Gold Panda 2014


 
TICKETS STILL AVAILABLE!
 


“보도 위를 걷고 있을 때조차도 이 음악은 당신으로 하여금 엄청난 모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것이다.” – Rolling Stone
“특이한 샘플들의 향연과 능수능란한 비트로 무장한 음악….별 5개중 4개” The Guardian
“…기계적인, 그러나 동시에 굉장히 인간적인 비트…그는 상실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다양한 사운드를 적재적소에 정확히 배치시킴으로써 그것을 분명하게 표현해내며, 그로써 현재 자기가 속한 공간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작업물을 만들 줄 안다.” –Pitchfork

축복받은 꿈 속의 일렉트로닉 음악, 때때로 폭발하는 별들의 섬광 속에서 들릴 것만 같은 전자음의 향연, 그리고 다양한 악기들의 콜라주로 빚어낸 Gold Panda의 음악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9년 부터이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Quitters Raga” 를 포함한 몇몇의 자작곡들을 업로드했고, 머지 않아 Pitchfork가 선정한 2010년의 최고의 트랙 100에서 23위를 차지하는 초고속 상승 행진을 밟아왔다.
그러나 이처럼 짧은 기간 동안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충분히 주목받을 만한 퀄리티의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이기 때문이다. 그가 사용하는 악기는 Akai MPC2000XL 이며,이 기계는 버튼 하나로 예전에 녹음된 소리들을 재구성하여 음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Gold Panda는 이 기계를 통해 단순한 샘플링 작업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소리들을 사용하여 음악을 만드는 드문 뮤지션이다.음악에 대한 그의 진지함과 섬세함은 Simian Mobile Disco, Bloc Party 등 이 소속된 영국의 Wichita Recordings와 계약을 이루어낸다.페스티벌 라인업에서 제법 굵은 폰트로 표시되는 뮤지션들과 어깨를 나란히할 준비를 마치게 된 것이다.
이국적이고 정교한, 그리고 꿈을 꾸는 듯한 Gold Panda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그의 내한공연은 무척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며, 그의 음악을 들어보지 이들도 그가 선사할 짜임새있고 부유한 소리의 조합이 귀에 가져다줄 뜻밖의 즐거움에 놀라게 될 것이다.

Pitchfork가 선정한 2010년 Best Track 100의 23위 ‘You’
Pitchfork Album Review Score 8.3

2011년 SCS를 통한 그의 첫 내한공연에는 500여명의 관객이 입장하여 그의 대단한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년간의 기다림 끝에 평단의 찬사를 받은 새 앨범 ‘Half of Where you Live’를 들고 온 그를 다시 한 번 한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공연 역시 발디딜 틈 없는 Gold Panda 식 광란의 밤이 될 것이다.


“Music so transfixing it could make a walk around the block seem like an adventure.” – Rolling Stone
“Armed with an ear for a skillful beat and an array of weird samples… 4 out of 5 stars.” -The Guardian
“…beats are mechanical but also intensely human… He’s recognizing that loss, articulating it with a multitude of finely-placed sounds, and then coming to grips with his place in the here and now. He’s making nostalgia work for him without consuming him.”Pitchfork

Hailing from London with a specialty in studying Japanese sounds, Gold Panda is the electronic producer and gentleman explorer responsible for the golden, wistfully evocative sound behind his critically-acclaimed 2010 debut release, Lucky Shiner. Gold Panda’s compositions have been described as a “ravishing opium dream…trying to recreate the exoticism of a long trip abroad through a prolonged period of narcosis” (NME). Blissed-out and dreamy, occasionally blooming into star-bursts of plinking electronic trills or collages of instrumental rhythm, Gold Panda has only been on the musical radar since 2009, when he self-released several 7” records and singles–including “Quitters Raga,” uploaded to his blog and then landing on Pitchfork’s Best of tracklist for that year. However, in that short period of time, he’s managed to garner some much-deserved attention and is currently signed to UK independent label Wichita Recordings (some label-mates include Best Coast, Simian Mobile Disco, and Bloc Party).

In 2011’s show- over 500 fans came out and Gold Panda‘s star has only been rising. Returning to Seoul to support his critically-beloved new album Half of Where you Live , this show promises to be totally jammed.


DEC 7 Seoul @ Prism hall

ADVANCE 38,000W DOOR 45,000W

TICKETS ON SALE NOW!!!
티켓 예매: 수퍼컬러수퍼허지영 / 신한 100- 026-821308
입금 후 scstickets@gmail.com 으로
1.이름 2. 티켓 수 3. 연락처 4. Gold Panda

Wire money to : Shin Han Bank 100-026-821308
Acct name: 수퍼컬러수퍼허지영 .
After wiring, send an email to scstickets@gmail.com with:
1. your name 2. number of tickets 3. mobile no. 4. Gold Panda

Tickets are very limited– the last Gold Panda Seoul show had over 500 fans, and the venue only holds 300, book in advance!

* No Refunds / 환불 불가능 합니다
* No Minors / 미성년자 입장불가

presented by SUPER COLOR SUPER